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검법남녀’에서 여대생 살인사건의 범인이었던 김민규가 재등장했다.
김민규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12회에서 여자친구를 죽인 사이코패스로 김준태로 등장했다. 당시 그는 실제보다 더 리얼하고 소름끼치는 사이코패스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자신의 사랑을 삐뚤어지게 표현했던 김준태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모든 범죄를 차수호(이이경 분)에게 덮어 씌어 법망을 빠져나가려 했지만, 끝내 검거되어 수감 중이다.
지난 16일 방송에서는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기 보다는 합동수사대가 쫓는 범인의 패턴을 분석하고, 마치 게임을 즐기는 듯한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 첫 등장 때보다 강한 인상을 남기는 동시에 공포심을 불러 일으켰다.
연쇄살인의 용의자 검거가 미궁에 빠지던 가운데, 김준태의 범인 시각의 힌트가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김민규는 현재 사전제작드라마 ‘계룡선녀전’와 JTBC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캐스팅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검법남녀’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