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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이기광이 데뷔 10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기광은 최근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이기광은 ‘데뷔 10년 차 이지만 외적으로 신인 때와 다름 없어 보인다’는 말에 이기광은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10년 차라고 해서 마냥 놔 버릴 수 없다. 항상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 직업인으로서 갖는 책임 같다”고 답했다.
하이라이트의 멀티 플레이어인 그는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예능 ‘댄싱하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스스로를 욕심쟁이라 칭한 이기광은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모두 잘하고 싶다. 때마다 주어진 일이라는 게 있는데, 그 상황에서 만큼은 ‘제일 잘하고 싶다, 제일 멋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나머지는 잘 될 거라고 믿고 한다”고 신념을 밝혔다.
건실함의 끝, 못 말리는 연습 벌레, 축구 덕후, 맥주 덕후, 드라마 덕후, 팬 바보 그리고 집에 들어서면 완벽한 집돌이의 삶을 살고 있는 이기광의 근황은 ‘에스콰이어’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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