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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뉴이스트 JR과 민현이 ‘유학소녀’ 스토리텔러로 나선다.
22일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유학소녀’ 측에 따르면 JR과 민현이 K-POP 스토리텔러로 발탁됐다.
‘유학소녀’는 다국적 소녀 열 명이 K-POP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다채로운 K컬처를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유학 버라이어티다.
JR과 민현은 ‘유학소녀’의 K-POP 스토리텔러로서 다국적 소녀들의 흥미로운 유학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전달, 감미로운 목소리로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유학소녀’는 JR과 민현의 스토리텔러 합류까지 확정 지으며 더욱 궁금증을 자극 하고 있다. 게다가 꿈에 그리던 한국을 찾은 외국 소녀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학소녀’는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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