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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X101’이 9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했다.
2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6월 넷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X101’이 1위를 기록했다. 무려 9주 연속 1위.
‘프로듀스X101’은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즌으로 배우 이동욱이 국민프로듀서 대표로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들을 이끌고 있다.
지난 5월 3일 첫 방송된 ‘프로듀스X101’은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프로듀스X101’은 콘텐츠 영향력 지수 이외에 ‘화제 되는 프로그램’에서도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스X101’에 이어 2위는 tvN ‘강식당2’, 3위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4위는 MBC ‘나 혼자 산다’, 5위는 tvN ‘아스달 연대기’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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