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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 정상을 다시 한 번 지켰다.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2월 첫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tvN ‘사랑의 불시착’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결방을 반영한 수치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시청률 17.7%(닐슨코리아, 전국기준)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콘텐츠 영향력 지수 이외에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2위는 JTBC ‘이태원 클라쓰’, 3위는 SBS ‘스토브리그’, 4위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2’, 5위는 tvN ‘블랙독’, 6위는 JTBC ‘검사내전’, 7위는 OCN ‘본 대로 말하라’ 순으로 집계 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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