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3일 관객 없이 생방송을 진행한다. 2주째 이어지는 조치다.
Mnet ‘엠카운트다운’ 관계자는 이날 TV리포트에 이같이 밝히며 “당분간 관객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11일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를 통해서도 공지됐다. SNS에는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및 생방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와 관객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당분간 관객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엠카운트다운’은 지난 달 30일 열화상카메라를 동원, 관객들의 체온을 측정할 뿐만 아니라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필수적으로 이용하도록 한 바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난주부터 관객 없이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방청 이벤트를 진행 중인 지니뮤직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이벤트가 잠정 중단됨을 안내드린다.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펜타곤과 문별(마마무)의 컴백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KARD 더보이즈 체리블렛 로켓펀치 등의 신곡 첫 무대는 물론, 여자친구 골든차일드 에버글로우 이달의소녀 베리베리 H&D 등도 출연한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생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