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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본 대로 말하라’ 범인 정체가 음문석으로 밝혀진 가운데, 시청률도 최고 4%를 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OCN ‘본 대로 말하라’ 12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3.8%, 최고 4.1%(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2.7%, 최고 3.0%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본 대로 말하라’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연쇄살인마 ‘그놈’의 진짜 얼굴이 드러났다. 친근한 얼굴로 정체를 숨겨온 순경 강동식(음문석 분)이었던 것. 오현재(장혁 분), 차수영(최수영 분), 황하영(진서연 분), 그리고 시청자마저도 속인 반전에 안방극장은 패닉에 휩싸였다.
종영까지 4회가 남은 ‘본 대로 말하라’에서 오현재와 차수영은 강동식의 진짜 얼굴을 밝혀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본 대로 말하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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