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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슈퍼노바(前 초신성) 윤학과 접촉한 지인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윤학 소속사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윤학이 코로나19를 인지하기 전 지인과 만났고, 그 사람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해당 지인의 직업이 강남 대형 유흥업소인 것으로 확인된 상황에 대해 관계자는 “지인일 뿐”이라며 일각의 추측에 대해 선을 그었다.
윤학은 일본에서 귀국 후 증상이 발현되기 전, 해당 지인을 만났던 것으로 확인됐다. 윤학은 지난 3월 31일 검사를 받고 4월 1일 확진, 해당 지인은 4월 1일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4월 2일 코로나19 양성이 확인됐다.
현재 해당 확진자의 자택은 방역을 완료했고, 접촉자 1명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윤학은 일본 일정을 마치고 지난 3월 24일 귀국해 사흘 뒤인 3월 27일 증상이 발현됐다. 이후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이는 국내 연예인 최초 확진 사례로 주목받았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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