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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박미선이 세계에서 1%만 가능하다는 쓸데없는 도전을 시도해 화제가 되었다.
최근 유튜브 ‘미선임파서블 MISUN:IMPOSSIBLE’ 채널에 ‘그랜절보다 어려운 세계 1% 쓸데없는 도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만 8000회를 기록했다.

박미선은 ‘혀 코에 닿기’ 미션에 도전했다. 참고 영상을 본 박미선은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혀를 최대한 코 쪽으로 뺐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이게 되는 사람이 있어? 되는 게 이상한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한 발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숫자 6 쓰기’ 미션에서 박미선은 발을 계속 돌리면서 숫자 6을 쓰는 순간 발이 반대로 돌았다. 박미선은 크게 당황하며 “되는 사람이 이상한 거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눈 각자 따로 움직이기’ 참고 영상을 본 박미선은 어렵지 않게 해당 미션을 수행했다. 이 모습에 제작진은 감탄하며 박미선의 개인기를 인정했다. 이어 “아형나가서 해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팔꿈치에 혀 닿기’ 미션에서는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몰려드는 한심함에 박미선은 포기하고 말았다. 이어 “아까 내 눈동자가 이상했던 거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박미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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