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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박진주가 홀로 캠핑을 도전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박진주 PARK JINJOO’ 채널에 ‘박진주의 킬링캠프 (feat.정남이 오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6500회를 기록했다.

박진주는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답답해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대신 캠핑을 해드리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빠’에게 장비를 빌리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빠’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
마침내 오빠와 만난 박진주는 반려견 ‘벨’과 함께 등장한 배정남과 만났다. 배정남은 박진주에게 각종 텐트 장비와 추위를 대비한 조끼를 건네줬다. 하지만 아무것도 몰라하는 박진주의 표정에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물건을 다 건네준 배정남은 “개 밥 주러 간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뜰려 하지만 박진주는 아쉬운 마음에 가지 말라고 배정남을 잡았다. 하지만 배정남은 이에 굴하지 않고 유튜브 꿀팁과 조언 등을 남기고 쿨하게 퇴장했다.
마침내 캠핑장에 도착한 박진주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텐트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험이 없어 텐트를 치지 못하자 다른 것부터 설치하기로 마음먹고 의자를 펼쳐 들었다. 하지만 난해한 의자의 철골 구조에 박진주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남자 매니저에 도움을 청했지만 답을 돌아오지 않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박진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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