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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나치를 연상케하는 제복을 입은 군인 마네킹과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복을 입은 마네킹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원은 마네킹의 품에 안기거나 뺨을 만지는 등 애정 행각을 취했다.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는 마네킹이 입은 제복 때문이다. 해당 마네킹은 독일 나치를 연상케하는 군복을 입고 있다는 것.
소원은 논란이 가열되자 별다른 언급 없이 조용히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러한 소원의 태도를 지적하며 소원과 소속사에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원과 소속사 소스뮤직은 아직까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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