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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윤아가 드라마 ‘허쉬’의 마지막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Yoona’s So Wonderful Day’ 채널에 ‘진짜마지막_최종_[허쉬]_끝.ytb’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의 내용은 드라마 ‘허쉬’의 마지막 촬영 날의 모습을 담고있다.


윤아는 컴퓨터가 설치된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이제 이 자리에서 촬영하는 날도 한 세 신 남았다”라며 “지수 이름표도 없어졌다”라고 아쉬운 표정으로 말했다.
이어 “열심히 타자 연습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결국 타자는 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윤아는 “시원섭섭하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몇 개월 동안 같이 오랜 시간을 보낸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과 정이 들어서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것 같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만나겠죠”라고 전했다.




또한 윤아는 제작진들이 준비한 신문 액자 선물을 받고 몹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4개월 동안 좋은 스태분들과 배우분들과 제작진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 같아서 그게 제일 큰 행복이었던 것 같다. 지수를 예쁘게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모두가 다 힘을 써주셨기에 다른 작품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Yoona’s So Wonderful Day’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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