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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여러 사람과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에게 온 카톡 기사를 보고 다 내가 생각났나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개그맨 박준형이 ‘하루 1만보는 일본 상술’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해 준 모습을 캡처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같은 제목의 기사를 링크해 정경미에게 보낸 모습을 캡처했다.
정경미는 “만보는 상술! 만보기 팔려고 만들었다는데.. 그래도 만보 좋은데…. 7천보에서 8천보 좋대요 그래도 우리는 걷습니다! 8천보나 만보나 ㅋㅋ”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정경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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