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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현숙이 매혹적인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웹드라마 공짜 아가리역 첫촬영 에구 체력이 힘내자 워킹맘들 화이팅”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 그녀는 짙은 화장을 하고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누리꾼들은 “완전 섹시해요”, “화장이 예술”, “워킹맘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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