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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아침, 내가 샤워하다가 코를 풀었는데 밖에 서있던 신우가 똑똑! 엄청 조용한 목소리로 (이준이가 아직 자고 있었다.) 혹시 울고 있는 건 아니지?’ 했다. 진짜 우는 거면 어쩌려고 했어? 했더니 달래줘야지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의 내용은 김나영에게 인사하고 있는 신우, 이준 군의 모습.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있는 두 아들에게 김나영은 “아이 러브 유 신우, 이준”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우리 신우, 다정한 신우의 다정한 순간! 여기 적어두고 기억해둬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김나영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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