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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오윤아가 곤히 잠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러고 잠들었다 ㅋㅋㅋ 아구 귀요미 그렇게 안쓰더니 … ㅋㅋ입에 묻은 치약 어쩔 ㅋㅋㅋ 미안해 민아 너무 귀여워서 찍었어 잘자~ 사랑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의 내용은 오윤아가 아들 민이 군이 잠든 모습을 찍었다. 비니를 쓰고 곤히 잠든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배우 김효진은 “아고 귀여워라 민이”라고 댓글을 달아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도 “자는 표정도 순수해”, “좋은 엄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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