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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위하준이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8년 인연을 이어간다.
위하준은 현 소속사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차이나타운’ 데뷔 직후 인연을 맺은 후 2019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재계약으로 인연을 이어나간다.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측은 “오랜 기간 함께 하며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이제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된 위하준 배우에게 고마움과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라며 “8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앞으로 위하준 배우가 자신의 꿈과 목표를 더욱 크게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이어 최근 종영한 ‘작은아씨들’의 ‘최도일’ 역을 통해 또다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위하준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최악의 악’과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손예진, 이민정, 고성희, 이초희가 소속되어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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