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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옥순이 근황을 알렸다
23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조한 날씨 + 마스크로 푸석해진 피부에 영양 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예인급 비주얼을 뽐내는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부 관리를 받은 후, 투명한 물광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달걀형에 섹시한 눈매, 오똑한 콧날까지 흠잡을 곳 없는 10기 옥순의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탈했다. 붉게 바른 도톰한 입술 또한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피부관리를 받으며 꾸준히 자기관리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옥순의 새하얀 피부가 많은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ENA PLAY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 한예슬을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현대모비스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며 홀로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10기 옥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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