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앞트임 막고 앞머리 내리니 20대 됐다.. 46세 나이 안 믿겨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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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우 강예원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강예원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따뜻한 거 한 잔, 차가운 거 한 잔, 골고루 당 섭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야외 카페를 찾아 가을 무드를 만끽 중인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강예원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니트 스타일링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데뷔 초부터 섹시한 이미지로 정평이 났던 그는 가녀린 무드와 청순미로 반전 매력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너무 예쁘다” “뱅 헤어가 찰떡이다. 너무 잘 어울린다” “왜 갈수록 어려지나. 작품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1980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고 미모를 되찾았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앞트임 수술을 서둘러서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다. 눈앞을 너무 터서 점점 눈이 몰리는 느낌이었다. 복원 전 눈은 내가 봐도 거슬렸다”면서 “난 내 옛날 얼굴을 찾았을 뿐이다. 이게 내 진짜 얼굴인데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 나를 좀 알아봐 달라”며 수술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한편 강예원의 최근 작품 활동은 지난 2022년 방영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으로 그는 오는 2027년 개봉하는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강예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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