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신화 에릭의 아내 나혜미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나혜미는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집 꼬맹이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다정하게 손을 잡고 풀밭을 산책 중인 나혜미의 두 아들 태주, 태호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그야말로 형제의 동화 같은 일상. 이를 본 에릭은 “우리 강아지들”이라며 댓글을 남기는 것으로 애정을 표했다.
누리꾼들 역시 “보는 사람이 다 평화로워지는 영상” “뒷모습만 봐도 귀엽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하루하루 집에서 웃음 끊일 날이 없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나혜미와 에릭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1991년생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 ‘거침없이 하이킥’ ‘하나뿐인 내 편’ ‘여름아 부탁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연예 활동은 지난 2021년 방영된 ‘누가 뭐래도’다.
1978년생인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한 이후 ‘TOP’ ‘YO’ ‘퍼펙트 맨’ ‘중독’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으며 배우 전향 후엔 ‘불새’ ‘신입사원’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을 성공시키며 미남배우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나혜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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