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상 사업가♥’ 류화영, 결혼 소감 “연인에서 부부…단단하게 걸어갈 것”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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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류화영은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로. 오늘, 우리의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걷게 되는 날들이 설렌다”라며 “앞으로의 모든 날들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다. 우리, 잘 살아가 보겠다“라고 인생 2막을 시작하는 각오를 전했다.
결혼소감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 역시 공개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우아한 아우라를 드러낸 류화영은 식장에서 신랑의 볼 뽀뽀에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자신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훈남 비주얼의 신랑을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설렘 속 행복한 신부의 마음을 엿보게 했다.
한편,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류화영 SNS 글 전문
연인에서 부부로.
오늘, 우리의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걷게되는 날들이 설레입니다.
앞으로의 모든 날들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가 볼게요.
하수나 기자 / 사진 = 류화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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