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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아마루, 활동 중단 장기화.. 6인 체제로 10월 컴백 [공식]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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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킥플립(KickFlip) 아마루의 복귀가 다음을 기약했다.

1일 킥플립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킥플립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 체제로 향후 활동을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킥플립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이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고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마루는 지난해 9월 심리적 불안 증세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3월엔 자필 편지를 게시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이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큰 힘이 되고 있다. 다시 웃으면서 만날 날까지 위플립(팬덤명)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5년 1월 데뷔했다. 이들의 최근 활동은 지난 4월 발매된 미니 4집 ‘My First Kick’으로 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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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ickFlip을 향한 응원과 사랑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마루의 활동 불참 관련한 안내 말씀 드립니다.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KickFlip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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