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사돈’ 백지연, 최지우·유호정과 62세 생일 보냈다.. 이영애·오연수도 축하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유호정과 최지우가 백지연을 위해 뭉쳤다.
지난 4일 백지연의 소셜 계정엔 “올해도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백지연과 최지우, 유호정의 다정한 쓰리샷이 담겼다. 백지연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뭉친 이들은 하나 같이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만남의 행복을 전했다. 특히나 62세 생일을 맞은 백지연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나이를 무색케 하는 미모를 뽐내는 것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영애, 신애라, 오연수 등의 배우들이 댓글을 남기며 백지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백지연은 화려한 인맥의 소유자로 지난 2022년 그의 환갑잔치엔 현대가 며느리가 된 전 아나운서 노현정을 비롯해 최지우, 유호정, 나영희, 박예진 등이 총출동한 바 있다.
1987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의 백지연은 1999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백지연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슬하에 1남을 뒀으며 지난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를 며느리로 들였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백지연 소셜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