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 배우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26일 득남했다.
이에 따라 남궁민과 진아름은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지난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로 인연을 맺은 이들은 7년의 열애 끝에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지난달 진아름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최근 KBS 2TV ‘결혼의 완성’ 홍보 차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남궁민은 “아내가 아침 식사로 마와 바나나, 콩가루를 간 주스를 만들어주고, 보냉백에 얼음까지 채운 도시락을 챙겨준다”면서 진아름의 내조를 뽐내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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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해요 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