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황성빈이 쉼 없는 활약을 예고했다.
21일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성빈은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합류를 확정했다.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사랑을 그리는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황성빈이 연기할 민우는 강하기(강훈 분)의 가장 가까운 벗으로, 언제나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며 힘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인물이다. 특유의 쾌활한 에너지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 한편, 우연한 계기로 미미(공지호 분)와 마주하게 되면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현재 황성빈은 지난 11일 순간 최고 시청률 26.4%를 기록한 인기 드라마 SBS ‘김부장’에서도 성민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 가운데 황성빈이 열연을 펼칠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45분 tvN에서 공개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황성빈, P&B엔터테인먼트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