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영애가 25년 전 ‘봄날은 간다’를 연상케 하는 미모로 변치 않는 존재감을 뽐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송종희 님 영화분장 30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영상 속 이영애는 서울 연희 갤러리에서 개최된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전시를 찾은 모습이다. 분장 감독 송종희와 영화 ‘봄날은 간다’로 호흡을 맞췄던 이영애는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나 퍼플 컬러의 카디건에 플로랄 프린팅의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25년 전 ‘봄날은 간다’를 연상케 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봄날은 간다’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면 먹을래요?” 등의 명대사를 남긴 이영애의 대표작으로 지난 2001년 개봉해 최종 78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해 드라마 ‘은수좋은 날’을 마친 이영애는 ‘봄날은 간다’로 함께했던 유지태와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한다. 이 드라마에선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영애 소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