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문채원 측이 사칭 채널이 등장한 것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9일 문채원의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을 사칭한 유사 계정이 확인돼 신고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식 채널 외 유사 계정으로 인한 혼선 없길 바라며 피해에 유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 근황, 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예비남편을 둘러싼 오해에서 ‘입냄새’ ‘노샴푸 여배우’ 등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하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자필편지를 공개하고 “다가오는 6월 결혼한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시길”이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