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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숙이 개인 계정을 통해 고가의 명품 액세서리를 자랑했다.
2일 영숙은 개인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에는 특별한 문구 없이 명품 반지를 배경으로 한 영숙의 오른손이 담겨 있으며 검지에 끼고 있는 화려한 반지가 눈길을 이끌고 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사진에서 영숙은 “시계랑 세트 세트”라며 행복한 듯 눈을 반짝이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반지가 담겨있는 케이스를 공개했다.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 계정에 함께 보낸 데이트의 흔적들을 연달아 공유하며 ‘나는 솔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14일, 영숙은 개인 계정을 통해 27기 상철과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하면서 실제 커플임을 인정한 바 있다.
상철 역시 영숙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밸런타인데이 디저트 인증 사진을 게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인정했다. 특히 한 팔로워가 “두 분 잘 어울려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상철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라고 답글을 달아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9년 차 변호사로 알려진 23기 영숙과 한국전력공사 직원인 27기 상철은 ‘나는 솔로’ 프로그램 출연 이후 서로 다른 기수임에도 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또한 영숙과 상철은 공개 열애 중인 23기 옥순-미스터 강과 함께 더블데이트가 포착되면서 ‘나는 솔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많은 축복의 메시지를 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나는 솔로’ 23기 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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