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시술 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22일 신기루는 자신의 계정에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내 육신. 이용진 신기루 해리포터 이재율 팀 조롱잔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기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기루 눈 아래 부착된 커다란 큐빅 스티커가 눈길을 끈다. 반짝이는 큐빅이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해당 사진은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출연 비하인드로 보인다. 신기루는 스티커에 대해 “대형 쥐젖 아닙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6일 신기루는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턱 시술에 실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신기루가 “난 시술 안 한다”라고 밝히자, 이용진은 “왜 그러냐. 턱 (시술)하지 않았냐”라고 소리쳤다.
신기루는 “그건 실패한 시술”이라며 “누워있으니까, 어디가 턱인지 헷갈려서 성대에다가 울대에다가 3방을 놨더라”라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턱이 얇아져야 하지 않냐. 울대가 부어 목소리가 미성이 됐더라”라고 시술 후기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병원에서) A/S 해준다고 울쎄라 1,200샷을 놔줬다”라고 전했다.
최근 신기루는 본인을 개그계 ‘고양이상’, ‘장원영’이라고 소개하는 등 달라진 외모에 대해 부쩍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44세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174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다.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그는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그는 15년이 넘는 무명 시절을 보냈지만, 현재 독보적인 캐릭터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과 ‘동상이몽’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기루는 2019년 유도 선수 출신 지성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신기루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