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쌍둥이 형 김무영이 셋째 임신을 고백했다.
김무영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루이와 루디에 이어 세 번째 기억이 찾아왔다”며 셋째 임신을 알렸다.
그는 “아직은 누굴 닮았는지, 성별이 무엇인지 모든 게 신비롭기만 하다”면서 소감을 나타내곤 “건강하게만 만나자, 우리 막내야”라며 뱃속 아이에 인사를 전했다.
앞서 김무영은 지난해 5월 “양가 어른들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슬하에 생후 6개월 된 쌍둥이 형제가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무영은 김준수의 쌍둥이 형으로 지난 2010년 가수로 데뷔해 ‘Zuno Beginning’ ‘Look At Me’ 등의 앨범을 선보였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지운수대통’ ‘기황후’ 등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무영 소셜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