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허장원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팟캐스트 ‘금주동주’로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27일 TV리포트 취재에 따르면, 서동주는 최근 ‘뷰포트’와 손잡고 ‘금주동주’의 첫 녹화를 마쳤다.
첫 에피소드에는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 SF 작가 배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들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을 중심으로 화성 이주, 복제 인간 등 흥미로운 과학적 주제를 심도 있게 탐구했다.
서동주는 특유의 유창한 언변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쉽게 풀어내며 게스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SF 소설 속 미래 기술과 현실 과학을 비교 분석하며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제시했다.
서동주는 “어릴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다. 평소 좋아하던 봉준호 감독님의 신작 ‘미키17’을 소재로 과학적 주제를 깊이 탐구하고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팟캐스트 진행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주동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매회 색다른 콘텐츠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동주의 지적 호기심과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팟캐스트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기대가 모인다.
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