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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삼시세끼] 박신혜→한지민→설현…이서진 보조개 볼륨업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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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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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고아라, 박신혜, 보아, 최지우, 한지민, 그리고 설현까지. ‘삼시세끼’를 보는 재미가 또 하나 생겼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이하 바다목장편)은 이서진과 에릭, 그리고 윤균상이 바다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어 한 번 더 뭉친 멤버.

특히 한지민이 ‘바다목장편’ 첫 번째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과 과거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만큼 친하면서도 색다른 케미를 완성했다.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한지민은 호감 지수를 상승시켰다. 크게 꾸미지 않아도 돋보이는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삼시세끼’에서 미녀 게스트는 이제 빠질 수 없는 캐릭터가 됐다. 2014년 첫 방송된 ‘삼시세끼 정선편1’(이하 정선편1)에 고아라와 최지우가 출연, 각각 ‘정선편’ 6, 7회에 등장하며 주목 받았다. ‘정선편1’ 멤버 옥택연은 두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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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선편2’에는 박신혜 보아 김하늘 최지우 등이 줄줄이 함께 했다. 이들은 요리 실력을 뽐내거나 농사일까지 척척 도와주며 ‘삼시세끼’를 꽉 채웠다. 실수도 밉지 않았다. 미녀 게스트가 출연할수록 ‘삼시세끼’는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걸그룹 AOA 멤버 설현도 최근 ‘바다목장편’ 촬영을 마쳤다. 설현은 ‘삼시세끼’ 미녀 게스트의 계보에 한 획을 그을지, 어떤 모습으로 ‘바다목장편’에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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