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리폿@이슈] ‘열애설 부인’ 유이, 데이트 사진에 또 직접 입 열까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가수 강남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유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설을 집접 부인했다. 밥도 먹고 다 같이 편하게 만난 사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사실은 달랐다. 둘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해프닝으로 끝날 뻔 했던 유이 강남의 열애설이 새 국면을 맞았다.

14일 한 매체는 “유이와 강남이 3개월째 열애 중”이라면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 녹화에 함께 참여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직후 유이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유이 역시 자신의 SNS를 발빠르게 해명했다. 유이는 “촬영 중 갑작스런 전화에 너무 당황스럽네요”라며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같이 편하게 만난적은 있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여러분 진짜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라고 직접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디스패치가 유이와 강남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해당 사진에는 서로 허리를 감싸고 포옹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헤어질 때의 애틋한 표정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팬들은 뒤통수를 맞았다는 반응이다.

해당 사진의 존재를 몰랐던 유이. 자신이 직접 부인한 열애설에 대해 이번엔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정글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리폿@] 랭킹 뉴스

    • [단독] '각시탈' 반민정, 9월 결혼…청첩장 입수
    • [단독] '2000억 사기 연루' 김재희 측 "검찰 송치 없었다"…'미스트롯 포유' 앞두고 첫 입장
    • 존재하지 않기에, 가장 뚜렷이 존재한, '참교육' 김균하 [돋보기:인터뷰]
    • '참교육' 작업반장, 김균하는 왜 콜라를 마셔도 되냐 물었을까 [돋보기:프리뷰]
    • [단독] '참교육' 작업반장 김균하, ♥1살 연상과 결혼…신혼여행 중 작품 공개
    • 연기는 활어처럼, 인생은 마라톤처럼, '참교육' 장요훈 [돋보기:인터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이슈 

    • 2
      정웅인 첫째 딸, 걸그룹 뺨치는 미모→배우 지망생이었다…"차근차근 준비 중" [RE:뷰]

      스타 

    • 3
      개그계 구타 사라졌다더니…이상준, 장동민 말에 "왜 손찌검 하냐" ('독박투어')

      TV 

    • 4
      잇따른 탈세 의혹 속…국세청도 인정한 '모범 납세'로 찬사받은 ★들 [종합]

      이슈 

    • 5
      '브브걸 탈퇴' 남유정, '롤린' 역주행 5년 만에 자가 매입→"갚을 빚 많아, 서커스라도 해야"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시샵' 유재석이 달라졌다? 역대급 럭셔리 코스에 '불신론자' 주우재도 "인정" ('놀뭐')

      TV 

    • 2
      9년 동안 무슨 일이?…서사 풀코스→디즈니+ '1위' 찍더니 칼 갈고 돌아온 韓 드라마

      이슈 

    • 3
      '오디세이' 개봉 4일 만 100만 관객 돌파...'왕사남'보다 하루 빨라

      영화 

    • 4
      '투표용지 소신 발언' 女스타, 성형수술도 솔직 고백…"내 인생 마지막이야" [RE:스타]

      이슈 

    • 5
      '김구라 子' 그리 "친모와 자주 연락해...가족 나뿐이라 내가 더 챙겨야"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