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
비비, 5년 연애 커플의 '2년 섹스리스' 고민에 일침 날렸다…"그건 그냥 친구" [RE:뷰] 5년째 연애 중이지만 2년째 잠자리가 없다는 커플의 고민에 가수 겸 배우 비비가 화끈한 직언을 날렸다. 연인 관계에서 스킨십이 갖는 의미를 두고 거침없는 소신을 드러낸 것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가까이하면 안 되는 인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 -
'민머리+콧수염' 없앤 황재근, "'호프'→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거침없는 감상평 [RE:스타] [TV리포트=김진서 기자]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달라진 비주얼로 영화 '호프'를 향해 독특한 후기를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황재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호프'의 포스터 이미지와 함께 "지려 지려 지리는 맛. 후려 후려 후리는 맛. 감성 폭포수 제대로 -
이준영, 오늘(21일) 입대→직접 깎은 짧은 머리 공개…"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RE:스타] [TV리포트=남경민 기자] 배우 이준영이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날 이준영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직접 머리를 짧게 자르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에는 이준영이 이발기를 든 채 미소 지으며 머리를 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는 군복을 -
故 김민기, 위암 4기 진단→폐렴 투병 중 별세…벌써 2주기 [RE:멤버] [TV리포트=김도현 기자] 한국 대중문화예술계의 대부로 불리는 가수 고(故) 김민기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다. 고인은 2023년 가을 위암 진단을 받고 투병을 이어오던 중,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2024년 7월 21일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의 -
차주영, 보호본능 이끄는 '뼈말라' 몸매…가녀린 팔다리 포착 [RE:스타]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차주영이 이비인후과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촬영 현장에 복귀해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차주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꾸덜도 존하루"라는 친근하고 다정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
갓세븐 영재,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재저격.. "출연료 정산 부탁"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갓세븐 영재가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제작사를 재저격했다. 영재는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정산 부탁드린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6월 게시했던 출연료 지급 호소 글을 재게시했다. 당시 영 -
"벌써 이렇게 컸어?"…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화제작' 속 아역 ★들 [종합] [TV리포트=윤시은 기자] 한때 안방 극장을 사로잡았던 아역 배우들이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귀엽고 앳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이들은 시간이 흐르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갖춘 배우로 성장,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
하지원, MLB 펜웨이 파크 시구 도전.. 韓 여배우 최초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하지원이 메이저리그 시구에 도전한다. 한국 여배우가 MLB 마운드에 오르는 건 하지원이 최초다. 20일 MLB 공식 홍보대행사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에 따르면 하지원은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
'태종 이방원' 조순창, 부친상 비보.. "가족 걱정 말고 편히 쉬시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조순창이 부친상을 당했다. 조순창은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 경황이 없어 글을 올린다. 가족 걱정 없이 편안히 쉬시도록 기도 부탁드린다"며 비보를 전했다. 그는 "평생 아들에게 품 한 번 안 내어주고 무섭 -
조병규, 학폭 소송전 중 연극 무대 선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과거 학교폭력을 두고 폭로자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조병규가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20일 극단 등대에 따르면 조병규는 오는 8월 5일부터 서울 종로구 한성아트홀 2관에서 펼쳐지는 연극 '면회' 무대에 오른다. '면회'는 교도소 면회 -
50대 유튜버, 생방송 중 음독... 구독자 신고에도 사망 [TV리포트=이혜미 기자] 50대 유튜버 A씨가 생방송 중 사망했다. 19일 전남 신안경찰서와 신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전남 신안군 자은면에서 방송 중이던 A씨가 음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발견하고 인 -
'얼짱 출신' 유혜주 득남.. 둘째 子 품에 안고 "첫째랑 똑 닮아" 행복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9일 유혜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 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얼굴을 안 보여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
장은숙 '춤을 추어요' 만든 작곡가 강승식 별세.. 향년 72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와 '당신의 첫사랑' 등을 만들며 1970년대 대중음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별세했다. 19일 박성서 대중음악 평론가 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새벽 저혈압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2 -
장윤정, 母 사기 파문 그 후.. 힐링여행 계획 "혼자 조용히 쉴 곳 추천 받아요"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절연한 어머니의 사기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가수 장윤정이 힐링 여행을 계획 중이다. 장윤정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를 추천해 달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게시했다. 그는 또 "댓글로 추천해 달 -
‘억’ 소리 나는 영앤리치…20대에 수십억 건물주 된 아이돌 ★들 [종합]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최근 20대 아이돌들의 건물 매입, 아파트 청약 당첨, 주택 매수 소식이 연달아 전해지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어린 나이에 성공가도를 달리며 자산가 반열에 오른 '영앤리치' 스타들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55세' 이영애, ’♥75세 남편’ 정호영과 다정한 투샷…역대급 동안 부부 반응 폭주 [TV리포트=김진서 기자] 배우 이영애(55)와 남편 정호영(75)의 다정한 모임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 모두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를 드러내며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작곡가 김형석은 개인 계정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
한동안 소식 없더니…이엘리야, '뼈말라' 돼서 나타났다→180도 뒤바뀐 분위기 [RE:스타] [TV리포트=김진서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달라진 ‘뼈말라’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화제다. 지난 14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비도 오고 그래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크롭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
'제2의 비' 故 청림, 대장암 투병 끝 사망…벌써 3주기 맞았다 [RE:멤버]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이자 가수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고(故) 청림(본명 한청림)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3년 7월 19일,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37세의 젊은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
옥주현, 김호영 재저격 "옥장판 입증해".. 공개해명 촉구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을 재저격하며 공개 해명을 촉구했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옥주현은 전날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난 기다리고 있다.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 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 -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입 열었다... "사실이라 침묵한 거 아냐"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벌금형을 받고 연예계를 떠났던 가수 지나가 오랜 침묵을 깨고 심경을 고백했다. 지나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안녕, 다시 만나. 챕터2. 내 목소리를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해당
adsupport@fastviewkorea.com
![‘억까’ 시달린 장원영, 공항 특혜→팔짱 논란에도 ‘럭키비키’…”진실은 드러나기 마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54727/CP-2022-0227-38884825-thumb-240x160.jpg)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