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르세라핌 소속사, 악플에 강경 대응 예고…”어떠한 경우도 선처 없다”

신윤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최근 늘어난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쏘스뮤직은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르세라핌 및 멤버 개인을 겨냥한 악의적인 비난·비방·조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물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한 점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르세라핌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실시간 악성 게시물 모니터링 시스템 및 하이브(HYBE)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은 형법상 처벌 가능한 범죄 행위”라고 강조하며 “게시물 작성자가 익명이라 해도 예외 없이 형사처벌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 “정확하지 않은 사실관계 또는 소문을 바탕으로 마치 그러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기재하는 방법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라며 “상기와 같은 불법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무겁게 인지하고 법적 대응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쏘스뮤직은 과거 고소 공지 후 일부 작성자가 형사 처벌을 받은 사례도 있었음을 언급했다. 쏘스뮤직은 “수사 기관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피의자 처벌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당사의 원칙에 따라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 또는 선처 없이 형사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국내외 포털 사이트, 플랫폼 등을 가리지 않고 아티스트의 권익을 해치는 게시물은 모두 고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을 아껴주시는 피어나 여러분의 응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가요] 랭킹 뉴스

    • 애플과 손잡은 로제, 'APT.' 흥행 신화 이어가나…신곡 'new trick' 전격 공개
    • '5인조 밴드' 보이드, 찬란한 순간 담았다…'YOUTHQUAKE'로 10월 13일 컴백
    • '슈퍼밴드' 조곤, '벙커의 낮' OST 두 번째 주자 출격…오늘(8일) 발매
    • 코르티스 '조롱 논란' 품은 한로로, 日 첫 단독 콘서트 초속 '전석 매진'
    • BAE173 무진·준서·영서, 새 팀으로 다시 뭉친다…9월 팀명 공개
    • SS501, 20년 만 재결합인데…공연 8일 전 날벼락→'日 투어 전면 취소' [공식]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17세 후배 공개 질타한 심수봉, 정작 '말의 무게'는 본인도 몰랐나 [종합]

      이슈 

    • 2
      남보라 "남편과 자산 안 합쳐.. 소득 불안정해서 못 벌땐 아예 0원" [RE:뷰]

      이슈 

    • 3
      욕 메들리가 시간대별로…'72세' 이홍렬 "나이 들어 욕하는 게 싫어져" [RE:뷰]

      엔터 

    • 4
      트와이스 정연, 배우 느낌 물씬…JYP 떠나고 달라진 분위기 [RE:스타]

      엔터 

    • 5
      '매각 본격화' JTBC, 승부수 던졌다…시청률 27% 돌파 배우 섭외→OTT 동시 공개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상하고 다정한 경험"…아이유 특별 추천사에 '눈물' 흘린 女배우 [RE:스타]

      엔터 

    • 2
      '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식당 차리더니 벌써…경주서 고기 굽는 근황 [RE:스타]

      이슈 

    • 3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스타 

    • 4
      "쫓아내야 하는 거 아니야?"…박명수, 부산 북항 상어 등장에 '우려' 한마디 ('라디오쇼')

      TV 

    • 5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