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지코 위해 블락비 나섰다…“1위 안 하면 상의 탈의”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리더 지코를 위해 그룹 블락비가 나섰다.

지코는 지난 27일 네이버 V앱 ‘버뮤다 트라이앵글 프리뷰’를 진행했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

당시 지코는 일본 스케줄로 호텔을 배경으로 등장했다. 팬들이 블락비 멤버들의 근황을 묻자 지코는 “각자 숙소에서 자고 있을 것 같다. 아마 이 방송을 보고 있으면 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실제로 멤버들은 지코가 방송 중인 촬영장을 찾아왔다.

블락비 멤버들은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들어본 소감을 전했고, 유권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직접 봤는데 한국 같지 않았다. 멋있게 잘 나온 것 같다”며 극찬했다.

지코는 “비범은 신곡이 나오면 한 번도 홍보해준 적이 없다”고 폭로했고, 비범은 뒤늦게 등장해 “지코가 SNS 팔로우를 하지 않아서 신곡 홍보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즉석에서 비범을 팔로우한 지코는 “아직 박경이 오지 않았다. 재효 형도 12시까지 오면 팔로우를 하겠다”고 했다.

신곡 발매를 4분 앞두고 도착한 박경은 “지코의 싱글 ‘버뮤다 트라이앵글’ 많이 사랑해달라. 1위를 못하면 입국할 때 상의탈의하고 입국하겠다. 자신있다. 92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신곡 홍보를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정이 되자 지코는 즉석으로 신곡을 틀며 멤버들과 함께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방송 종료 후 멤버들은 각자 개인 SNS를 통해 지코의 ‘버뮤다 트라이앵글’ 커버를 게재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고 설명했다.

지코의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발매직후 음원차트 1위를 기록,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세븐시즌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가요] 랭킹 뉴스

    • 시청률 35% 찍나…심상치 않은 입소문→OST까지 연달아 호평 중인 韓 드라마
    • 제로베이스원, 계곡 뛰어들고 짜파구리 끓이고…힐링 그 자체 시골 일상
    • 이수, 린과 결별 1년 만에…'단콘→새 앨범'까지 여정, 장기 프로젝트 진행
    • '고음 퀸' 박다혜, 이별 발라드로 안방극장 접수…'사랑이 온다' OST 8일 공개
    • '차가원과 분쟁→가압류' 더보이즈, 결국 뉴 빠진 9인 체제로 신생 레이블行
    • 신의진, 'Le'mon'으로 전한 첫사랑의 설렘…팬들 호평 이어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TV 

    • 2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TV 

    • 3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TV 

    • 4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 5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TV 

    지금 뜨는 뉴스

    • 1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2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TV 

    • 3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Uncategorized 

    • 4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 5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TV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