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숨멎 비주얼’ 빅스 홍빈X몬스타엑스 형원, 콜라보곡 ‘쿨 러브’ 베일 벗었다

작성자 아바타 김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빅스의 홍빈과 몬스타엑스의 형원의 콜라보곡 ‘쿨 러브(COOL LOVE)’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더 러브 오브 썸머 : 더 퍼포먼스 ‘쿨 러브'(THE LOVE OF SUMMER : THE PERFORMANCE ‘COOL LOV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홍빈과 형원은 판타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배경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짧게 공개된 신곡 ‘쿨 러브’는 몽환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가진 곡으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망설이지 말고 올인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홍빈은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해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사슬’, ‘도원경’ 등을 발표했다. ‘마녀의 사랑’,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도 활약하며 가수와 배우의 활동을 모두 이어가고 있다.

형원은 지난 2015년 몬스타엑스의 데뷔곡 ‘무단침입’을 시작으로 ‘드라마라마(DRAMARAMA)’, ‘슛 아웃(Shoot Out)’, ‘엘리게이터(Alligator)’ 등을 발매했다. DJ H.ONE이라는 이름으로 EDM 음악을 공개하고 ‘울트라 코리아’ 무대에 2년 연속 오르며 DJ로서도 이름을 알리는 중이다.

홍빈과 형원의 콜라보곡 ‘쿨 러브’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가요] 랭킹 뉴스

    • "1위 생각지도 못해" 영탁, '꺾어'로 '뮤직뱅크' 정상 등극
    • '불후' 우승 장한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미공개 스페셜 무대 예고"
    • 애플과 손잡은 로제, 'APT.' 흥행 신화 이어가나…신곡 'new trick' 전격 공개
    • '5인조 밴드' 보이드, 찬란한 순간 담았다…'YOUTHQUAKE'로 10월 13일 컴백
    • '슈퍼밴드' 조곤, '벙커의 낮' OST 두 번째 주자 출격…오늘(8일) 발매
    • 코르티스 '조롱 논란' 품은 한로로, 日 첫 단독 콘서트 초속 '전석 매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추천 뉴스

    • 1
      '임신 19주' 김지민, "만삭이어야 주차 가능?"…표지판 보고 갸우뚱 [RE:스타]

      엔터 

    • 2
      김민하, 이재욱과 남매 케미 인증 "친오빠처럼 챙겨줘" [RE:뷰]

      이슈 

    • 3
      'MIT 재벌과 파경' 女배우, 韓 떠나 활동하더니…방콕영화제서 특별 명예상 수상

      엔터 

    • 4
      동갑내기 케미 온다…시청률 21.7% 감독의 유작→정통 멜로계에 한 획을 그을 韓 드라마

      이슈 

    • 5
      김향기, 박정우에 직진하나...두 번째 고백 예고 "처음 봤을 때부터" ('날아올라라 나비')

      TV 

    지금 뜨는 뉴스

    • 1
      마동석 또 반하겠네…예정화, 민소매 톱 입고 백옥 피부→'뼈말라' 몸매 자랑 [RE:스타]

      엔터 

    • 2
      박명수, 갱년기 고백 "기력 떨어지고 상처도 잘 안 아물어...운동하라고" ('라디오쇼')

      TV 

    • 3
      유연석, 울며 고민 상담하는 후배에 현실 조언…김지연 "최근에 이해해" [RE:뷰]

      이슈 

    • 4
      tvN 작정하고 판 짰다…넷플릭스 '1위' 주역→시청률 17.4% 신스틸러까지 초대박 예고

      TV 

    • 5
      장서희 "아역 출신, 30세에 '내 길 맞나?' 고민...이듬해 '인어아가씨' 만나"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