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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임영진 기자] 가수 적재가 프로듀싱팀 ‘모노트리’와 오는 14일 신곡을 발표한다.
적재 측은 13일 “적재와 모노트리가 프로젝트 음원 ‘타투(Tattoo)’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타투’는 타투를 매개로 피어나는 사랑의 감정과 그 안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을 푸른 바다에 빗댄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적재는 지난 2008년 정재형을 시작으로 박효신, 김동률, 아이유, 정은지 등의 기타 세션으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음반 ‘Bright#2’로 첫 자작곡을 선보인 적재는 이후 ‘사랑한대’, ‘나란 놈’ 등과 배우 박보검이 CM송으로 리메이크 해 화제를 모은 ‘별 보러 가자’ 등 대표곡을 만들어내며 주목 받는 행보를 보여왔다.
모노트리는 이주형, 황현, G-High 등 실력파 작사, 작곡진들이 모인 프로듀싱 팀으로 그 동안 동방신기, 샤이니, EXO, 소녀시대, 에이핑크 등 유명 아티스트 앨범에 참여한 바 있다.
임영진 기자 lyj61@tvreport.co.kr / 사진=카카오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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