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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이선희가 약 6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다.
3일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선희는 올 상반기 신곡 발표를 위해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발표되는 신곡은 지난 2020년 6월 발표한 정규 16집 ‘안부’ 이후 약 6년 만으로 오랜 기간 이선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선희는 지난해 9월 DJ HEE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데뷔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25(Ultra Korea 2025)’에 참가해 직접 디제잉을 선보이며 서정적인 음악을 주로 다루던 기존과 정반대의 색다른 모습을 선사했다.
평소 직접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이선희이기에 그가 이번 신곡에서 어떤 새로운 감성으로 찾아올 지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 화려하게 데뷔한 이선희는 이후 작은 거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J에게’, ‘인연’, ‘아! 옛날이여’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만 2022년 이선희의 오랜 제자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함께 소속된 후크엔터테인먼트로부터 착취를 당했음을 밝히며 한 차례 논란이 일었으며 2023년 7월에는 개인 법인 회사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수사기관은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법인카드 사용 내역 가운데 일부가 업무상 사용 증명이 어렵다고 판단,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1
정청래
이 좌빨년이 좌빨정권이 들어서니까 범죄를 저지른년이 슬슬 시동을 거네~ 범죄자 정권이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