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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압도적인 예매율로 흥행을 예고했다.
14일 영화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의 예매율은 오전 9시 30분 기준 59%를 넘어서며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는 300만 관객을 모으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야당’의 예매율 4.7%를 훌쩍 넘어선 수치다.
‘미션 임파서블 8’은 개봉 2일을 앞두고 느슨해진 국내 극장가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14일(현지시간) 진행된 7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칸 영화제에는 배우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한나 웨딩햄, 트라멜 틸만, 안젤라 바셋, 그렉 타잔 데이비스와 함께 제작진들도 참석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미션 임파서블 8’은 프랑스 뤼미에르 극장에서 공식 상영을 마쳤다.
영화가 끝나자 극장은 2,300여 명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 세례로 뒤덮였고 톰 크루즈는 관객들의 박수 세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칸 국제영화제의 아름다운 밤을 장식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17일 극장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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