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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며 새로운 아이들의 전설이 된 ‘사랑의 하츄핑’이 다시 돌아온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올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에 앞서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쿠키 영상을 담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으로 오는 5월 1일 재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124만 관객이 선택한 흥행작 ‘사랑의 하츄핑’은 개봉 이후 ‘대세핑’, ‘흥행핑’ 등 신드롬급 화제를 일으키며 역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TOP3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로미와 하츄핑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통해 우정과 설렘을 전하며 어린이부터 1020 관객, 패밀리 관객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단순히 어린이 관객층만이 아니라 함께 이를 시청한 가족 계층과 1020세대까지 눈물을 흘렸다는 후기를 전하며 입소문을 통해 흥행에 성공했다는 점에도 의미가 크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 극장을 찾는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은 여름 개봉을 앞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에 앞서 관객들이 다시 한번 극장에서 ‘하츄핑 시리즈’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에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본편 일부를 담은 쿠키영상이 포함되어 큰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담아냈다. 영상 말미 “영화가 끝난 후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의 쿠키 영상도 만나, 츄”라는 문구를 통해 이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상영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쿠키영상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리며, 올여름 펼쳐질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층 끌어올린다.
올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고래가 품은 보석의 비밀을 찾아 바다로 떠난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다.
가정의 달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영화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은 오는 5월 1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영화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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