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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스케일·속도감…500만 관객 돌파해 초대박 난 ‘이 영화’

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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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5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던 ‘F1 더 무비’가 오는 11일 재개봉 소식을 알렸다.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 ‘F1 더 무비’가 오는 11일 국내 재개봉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다.

국내 첫 개봉 당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2025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힌 ‘F1 더 무비’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극장가로 돌아온다. 실제 F1 경기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속도감으로 특별관에서 만끽할 수 있는 독보적인 체험과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했던 영화는 소니 헤이스의 서사로 깊은 여운까지 남기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영화는 기록적인 흥행 역주행은 물론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달성하며 작품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 재개봉은 일반관은 물론 CGV SCREENX와 4DX, IMAX 및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특별관까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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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너무 좋아서 눈물날뻔”, “으아 엪친자는 너무 좋아요. 또 텅장되겠지만”, “’F1 더 무비’ 4회차 본 사람인데 이건 또 참을 수 없지요!!!!! 또 열심히 달려봅시다”등 온라인 반응을 얻으며 재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F1 더 무비’는 지금 바로 극장별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영화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리는 재개봉 소식으로 다시 시동을 건 ‘F1 더 무비’는 오는 11일전국 극장에서 상영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영화 ‘F1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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