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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정혜성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정혜성은 명동 FNC 와우카페에서 진행된 SBS ‘의문의 일승’ 라운드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을 받고 “안 찌는 체질인 데다 먹는 걸 조심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최고의 몸무게’가 언제인가란 질문에 “싫어하실 수 있는데, 지금이다. 지금이 최고의 몸무게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혜성은 “키가 167.8cm인데 51kg이다. 원래는 47kg였는데, ‘의문의 일승’ 하면서 53kg까지 가다가 끝나고 3kg 빠졌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살이 조금 찌니 턱이 답답하고 옷이 안 맞아서 힘들었다”라고 전했다.
‘의문의 일승’은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돼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수는 배짱 활극. 정혜성은 광수대 암수전담팀 형사 진진영 역으로 분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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