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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선언’ 김대호, 수익 장난 아니라더니…돼지변에도 거침없네 (‘셰프와 사냥꾼’)

노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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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에드워드 리 셰프가 거침없이 도마뱀을 잡는 모습을 선보였다. 내달 8일(목) 밤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에드워드 리와 김대호의 개인 티저 영상이 지난 15일과 18일 각각 공개됐다.

에드워드 리는 개인 티저 영상에서 “칼하고 도마만 있으면 자신 있다”며 요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요리를 즉석에서 조리하며 미식의 향연을 펼쳤다. 특히 그는 야생 도마뱀을 보고 과감하게 잡아 “어느 부위가 제일 맛있냐”며 셰프로서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 실력과 사냥을 향한 열정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대호는 개인 티저 영상에서 거침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숲 속에서 돼지의 배설물을 발견한 후, 현지인이 만류하는 상황에서도 그 냄새를 맡는 과감한 행동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닭이 있다는 소식에 주저 없이 달려들어 사냥을 시도하며 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예능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그는 음식들을 맛보며 기뻐하고, 나무에 매달려 비명을 지르는 등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대호는 ‘셰프와 사냥꾼’의 활력소로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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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만들어내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앞서 공개된 추성훈과 임우일의 개인 티저 영상도 화제를 모으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셰프와 사냥꾼’이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도전으로 야생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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