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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눈컴퍼니 소속배우 이상희가 디즈니+의 오리시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마지막까지 긍정 에너지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상희는 극 중 문주(전지현 분)를 누구보다 신뢰하는 보좌관 여미지 역을 맡아 어떤 상황에서든 명랑함을 잃지 않으며 극 말미까지 힘을 보탰다.
이상희는 ‘북극성’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긍정적이고 명랑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극의 활력을 더한 이상희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세계의 주인’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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