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눈컴퍼니 소속 배우 이석형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강렬한 개성의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석형은 극 중 모종의 사건에 휘말린 만수(이병헌)를 조사하는 형사 역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가 갑작스럽게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석형은 극 중 만수의 재취업 과정에서 발생한 모종의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역을 맡아 극의 서스펜스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석형의 강렬한 눈빛과 개성 넘치는 연기력은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 영화 ‘오늘영화’로 데뷔한 이석형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반짝이는 워터멜론’, ‘협상의 기술’, ‘냥육권 전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현재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영화 ‘어쩔수가없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