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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이창섭·카이, TV로 본다…ENA “5월 23일 첫 방송”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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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ENA가 콘텐츠제작사 오오티비가 제작한 웹예능 ‘전과자’ TV판을 5월에 편성한다.

15일 ENA에 따르면 ‘전과자’는 1대 전과자 이창섭의 재입대로 화제를 모았던 ‘육군3사관학교’편부터 ‘한양대학교 성악과’는 물론, 2대 전과자 카이의 첫 도전 ‘카이스트 화학과’ 등 총 10편을 TV용으로 재편집하여 젊은 시청자에게 TV로 최초 공개 한다.

웹예능 ‘전과자’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12억뷰의 메가 히트 웹예능으로 다양한 학과들을 리뷰하는 콘텐츠이다. 전 세계 대학 캠퍼스를 전과하며 22년부터 MC로 자리메김을 한 1대 전과자 ‘이창섭’과 ‘예능돌’로 거듭난 2대 전과자 ‘카이’의 정보, 공감, 추억을 모두 감은 캠퍼스 문화 부흥 프로젝트다.

이에 대해 ENA 박철민 편성센터장은 “시청자들의 콘텐츠 시청 패턴이 방송과 디지털 경계를 넘나들고 있어 ENA 역시 다양한 편성을 통해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며 “ENA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을 통해 유튜브와 방송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증명했고, 지난 해 ‘살롱드립2’을 통해 시청률과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대표 유튜브 콘텐츠 전과자를 통해 젊은 채널의 이미지인 ENA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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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ENA채널은 드라마 ‘신병3’와 ‘나는솔로’, ‘지구마불 세계여행’ 등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높은 시청률과 TOP5 시청 순위에 안착 한 것은 물론 채널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TV판 ‘전과자’는 5월 23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ENA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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