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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심각한 건강 상태…”역대 최악, 혼자라 서럽다”

작성자 아바타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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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심각한 목 건강 상태를 알렸다.

지난달 31일 전현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분 아프지 마라. 이번 감기로 인한 후두염이 정말 독하다. 건강이 최고다. 다른 거 다 필요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후두염 역대 최악이다. 혼자라 서럽다”라며 심각한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목에 찜질팩을 두르고 수척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팬들은 충격적인 전현무 모습에 “몸이 좀 쉬라고 신호를 보내는 듯하다”, “사진만으로도 너무 아파 보인다”, “이렇게 아픈 거 처음 본다” 등 반응을 보내고 있다.

앞서 전현무는 1년 동안 출연한 고정 프로그램만 22개가 넘는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그는 KBS 아나운서로 데뷔해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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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N ‘전현무계획 2’ 등에서 오랜 기간 고정 MC의 자리를 지켜왔다. 또 JTBC ‘강아지 유치원’,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20살 연하 KBS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홍주연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이 열애설 도화선이었다. 이후 ‘사당귀’는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꾸준히 연출해 왔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설까지 번지며 방송용 커플이 현실 커플로 발전하리란 기대감을 품은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홍주연은 “방송적으로 과장돼서 나가는 부분이 있다. 이런 관심은 처음 받아봐서 당황스럽고, 부담감도 있다”라며 해당 소문을 부인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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