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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수현 폭로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기존의 강경 대응 방침을 고수하며 단호한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앞서 10일, ‘가세연’은 영상을 통해 故 김새론의 죽음과 김수현을 연관시키며 “[충격 단독] 김새론 죽음 이끈 김수현 (김새론 15살 때부터 6년 열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가세연’ 측은 김수현이 2015년 27세일 당시, 15세였던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즉각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공식화했다. 소속사는 ‘가세연’이 주장하는 내용은 “전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故 김새론 배우를 괴롭혔다는 주장부터, 15세부터 연애했다는 주장,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부당한 대처 주장까지 모두 악의적인 허위 사실에 불과하다. 이에 대해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가세연’은 이에 굴하지 않고 11일(어제) 오후 7시 생방송에서 김수현에 대한 추가 폭로를 진행했다.
‘가세연’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수현이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며 헛소리를 하고 있다. 이에 강력한 사진 2장을 추가 공개하겠다”라고 밝혀 논란을 더욱 키웠다.
해당 사진은 김수현이 김새론과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과 김새론이 김수현에 “오빠 나 좀 살려줘”라고 보낸 문자 메시지였다.
한편, 김수현 측은 이러한 도발적인 태도에도 굴하지 않고 기존 입장을 고수할 전망이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앞서 밝힌 법적 대응 방침에 변함이 없다”라며, ‘가세연’의 추가 폭로에도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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