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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초고속 컴백…뮤비 티저 공개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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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의 컴백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2월 2일 올리비아 마쉬의 신곡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First December with You)가 발매되는 가운데,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포근한 연말 분위기가 풍겨 눈길을 모았다. 12월 특유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는 물론, 겨울 무드를 장착한 올리비아 마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보는 사람 마저 행복해진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하는 유쾌 발랄한 올리비아 마쉬의 매력이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는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데뷔곡 ’42’와 전작 ‘헤븐'(Heaven)으로 폭넓은 음악성을 보여준 올리비아 마쉬는 이번 신곡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로 또 한 번 한계 없는 음악 색깔을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앨범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연말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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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티저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씰을 연상케 하는 앨범 커버까지 공개된 가운데, 올리비아 마쉬는 신곡 발매 이후 글로벌 활동 또한 이어간다. 올리비아 마쉬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위웬 뮤직 페스티벌'(Yuewen Music Festival) 출연을 확정, 글로벌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는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로 잘 알려졌다. 올리비아 마쉬의 신곡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는 12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엠플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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